카지노 : 이 기사는 알파경제가 생성형 AI(인공지능)를 이용해 제작한 콘텐츠다. 기사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교차 데스킹(Desking) 시스템을 구축해 양질의 기사를 제공한다.[알파경제=김종효 기자] 국제통화기금(IMF)이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제자리 걸음으로 봤다. 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IMF는 이날 ‘세계경제전망’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을지난 1월과 같은 2.3%로 예상했다. 이는 한국 정부(2.2%)나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·2.2%), 아시아개발은행(ADB·2.2%), 한국개발연구원(KDI·2.2%) 등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. IMF는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의 경기회복세를 긍정적인 요인으로 보고 세계 경제성장률 예측치를 기존의 3.1%에서 3.2%로 올려 잡았다. IMF는 내수 부진을 주요 요인으로 보며 “실제 한국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은 회복하고 있지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(PF) 부실과 소비 둔화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”고 진단했다.IMF는 물가 상승률에 대해 “올해 한국의 물가 상승률을 2.5%로 내놓았다”며, 이는 “지난해 10월 보고서와 비교해 0.2%포인트 올려 잡은 수치”라고 밝혔다.또한 “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”며 “지난달 수출액은 1년 전보다 3.1% 늘어 6개월째 플러스 행진을 했고, 특히 반도체가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50.7% 증가해 상승세를 견인했다”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