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이데일리 유은실 기자]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핀다가 지출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‘첫 달 대출 이자 5% 페이백 프로모션 이벤트’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.

(사진=핀다)이벤트 대상은 2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핀다를 통해 대출을 실행하고 마케팅 메시지 수신에 동의한 사용자다. 핀다는 프로모션 대상 사용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첫 달 대출 이자의 5%를 지원한다.

당첨된 사용자는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, 이자 지원금은 핀다 앱 내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‘핀다 포인트’로 지급된다. ‘핀다 포인트’는 핀다 앱 내 ‘핀다 소식’ 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, 적립된 포인트는 대형마트·편의점 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.

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“소비 지출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민인 사용자들을 위해 대출 이자 부담도 덜고 장바구니 물가도 아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”며 “핀다를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사용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”라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