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원 : CAR-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(대표 김건수)은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(IPO)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, 큐로셀을 사칭한 공모주 사기 유도 웹사이트들이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26일 밝혔다.

주식 : 큐로셀 관련 사기 유도 웹사이트는 총 두 곳으로 각각 'www.curocellbtx-ipo.com', 'www.ipo-curocell.com'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한다. 실제 큐로셀 홈페이지와 유사하게 꾸민 뒤 '일반 청약 전 사전 공모 모집' 명목으로 방문자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하고 있다. 방문자가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정보로 증거금과 개인 계좌번호를 요구하는 전화가 걸려오는 방식이다.